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