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