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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주말 나들이 시작했습니다

최서은 2026.10.19 11:58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.

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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