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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출퇴근길 괜찮네요

하식준 2026.10.19 12:06 조회 수 : 0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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