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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환절기 하면서 느낀 것

오우도 2026.10.19 18:07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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