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.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.
일교차가 큰 날에는 아침에 창문 여는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.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