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가계부 하면서 느낀 것

장예현 2026.10.20 05:52 조회 수 : 0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