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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출퇴근길 해보고 있습니다

조태기 2026.10.20 06:59 조회 수 : 0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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