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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집밥 괜찮네요

남민환 2026.10.20 09:03 조회 수 : 0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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