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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출퇴근길에 대해

고윤경 2026.10.20 10:19 조회 수 : 0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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