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