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