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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팟캐스트 시작했습니다

임은민 2026.10.21 11:18 조회 수 : 4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
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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