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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부터 쿠팡체험단에 선정되기 시작했다.​처음에는 한 번 선정되면 계속 되는 줄 알았다.​그런데 중간에 두 번은 선정되지 않았다.​왜 안 된 건지 궁금해서 그동안 활동했던 기록을 다시 살펴봤다.​​현재까지 작성한 리뷰는 170개가 넘는다.​평소 식품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편이라 체험단 상품도 대부분 식품 위주로 나왔다.​​처음 작성했던 체험단 후기처음 받았던 제품은 치즈였다.​그때는 제품 사진만 올린 것이 아니라 김밥과 샌드위치에 활용한 사진, 사용 영상까지 함께 올렸다.​후기도 짧게 쓰기보다는 실제 먹어본 쿠팡 리뷰 느낌을 중심으로 작성했다.​그러다 보니 체험단은 계속 되는 줄 알았다.​그런데 중간에 두 번은 안 됐다체험단이 계속 선정될 줄 알았는데 중간에 두 번은 초대가 오지 않았다.​첫 번째는 사진 없는 리뷰 비중이 많았던 시기였다.​두 번째는 사진 수가 적고 활동량도 줄어들었던 시기였다.​물론 이것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.​다만 그때를 돌이켜보면 리뷰 수보다 활동 패턴이 더 중요했던 것 같기도 하다.​브리델 포션 버터 체험단 후기 역시 사진과 동영상을 넣고 500자 이상 작성했는데 다음 회차에는 선정되지 않았다.​그래서 쿠팡 리뷰 특정 후기 하나만 잘 쓴다고 계속 선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.​​쿠폰 초기화도 처음 경험했다6월 9일 다시 체험단에 선정됐다.​상품을 선택하고 쿠폰까지 발급받았는데 막상 주문하려고 보니 주문이 안됐다.​처음에는 체험단 참여 자체가 취소된 줄 알았다.​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다.​다행히 체험단 쿠폰 초기화 처리가 됐고 다른 상품으로 다시 신청할 수 있었다.​덕분에 정상적으로 체험단 참여를 이어갈 수 있었다.​​내가 느낀 재선정 패턴​쿠팡은 체험단 선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는다.​그래서 아래 내용은 쿠팡 리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이다.​돌이켜보면 리뷰 수 자체보다 꾸준한 활동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.​​보통 주 4일 정도 리뷰를 작성했고 한 번 작성할 때는 3개 정도씩 작성했다.​후기당 사진은 3~5장 정도 첨부했다.​또 사진 없는 리뷰 비중이 높아졌을 때는 미선정 경험이 있었고 이후에는 사진이 포함된 리뷰를 더 자주 작성하려고 노력했다.​내가 느낀 점 정리- 리뷰 활동이 너무 길게 끊기지 않게 하기- 주 3~4회 정도 꾸준히 작성하기- 한 번에 2~3개 정도 작성하기- 사진이 포함된 리뷰 비중 늘리기- 실제 사용 쿠팡 리뷰 경험 중심으로 작성하기- 체험단 후기 기한 지키기​​3월부터 지금까지 활동해본 결과 단순히 리뷰 개수만 많다고 선정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았다.​오히려 꾸준한 활동과 사진 리뷰, 실제 경험이 담긴 후기가 더 중요하게 느껴졌다.​물론 쿠팡의 공식 선정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.​이 글 역시 어디까지나 내 경험을 정리한 기록이다.​체험단이 궁금한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.​※ 개인 계정 기준 실제 경험을 정리한 내용이며 계정별 결과는 다를 수 있다.​​​​​​#쿠팡체험단 #쿠팡체험단후기 #체험단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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