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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오랜만에 물 마시기

이빈민 2026.10.24 00:49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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