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집밥 적어둡니다

임승아 2026.10.24 03:17 조회 수 : 0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강남모발이식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
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.
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