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940 |
| 13272 |
주말에 날씨
| 문빈혁 | 2026.10.24 | 0 |
| 13271 |
팟캐스트 시작했습니다
| 송다주 | 2026.10.24 | 0 |
| 13270 |
잠버릇에 대해
| 손우세 | 2026.10.24 | 0 |
| 13269 |
오랜만에 출퇴근길
| 조현윤 | 2026.10.24 | 0 |
| 13268 |
커피 줄이기에 대해
| 한빈연 | 2026.10.24 | 0 |
| 13267 |
베란다 이야기
| 곽다은 | 2026.10.24 | 0 |
| 13266 |
계단 오르기 해보고 있습니다
| 황세영 | 2026.10.24 | 0 |
| 13265 |
계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
| 고찬윤 | 2026.10.24 | 0 |
| 13264 |
짐 줄이기 시작했습니다
| 하민시 | 2026.10.24 | 0 |
| 13263 |
생활비 이야기
| 임우성 | 2026.10.24 | 0 |
| 13262 |
라디오 듣기 요즘 어떠신가요
| 곽소규 | 2026.10.24 | 0 |
| 13261 |
걷기 운동 적어둡니다
| 남은재 | 2026.10.24 | 0 |
| 13260 |
환절기 괜찮네요
| 차희승 | 2026.10.24 | 0 |
| 13259 |
걷기 운동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구경예 | 2026.10.24 | 0 |
| 13258 |
짐 줄이기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이다수 | 2026.10.24 | 0 |
| 13257 |
가계부 괜찮네요
| 하태희 | 2026.10.24 | 0 |
| 13256 |
가까운 공원 시작했습니다
| 정시수 | 2026.10.24 | 0 |
| 13255 |
잠버릇 적어둡니다
| 곽도영 | 2026.10.24 | 0 |
| 13254 |
동네 한 바퀴 적어둡니다
| 양순성 | 2026.10.24 | 0 |
| 13253 |
주말 나들이 해보고 있습니다
| 안우연 | 2026.10.2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