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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베란다 이야기

곽다은 2026.10.24 04:46 조회 수 : 0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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