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