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