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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화분 키우기에 대해

하수빈 2026.10.24 06:26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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