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| Admin | 2025.10.04 | 940 |
| 13793 |
이사 준비 하면서 느낀 것
| 오예윤 | 2026.10.24 | 0 |
| 13792 |
오랜만에 베란다
| 한식현 | 2026.10.24 | 0 |
| 13791 |
계단 오르기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
| 황서희 | 2026.10.24 | 0 |
| 13790 |
주말에 아침 산책
| 황규경 | 2026.10.24 | 0 |
| 13789 |
동네 한 바퀴에 대해
| 송윤승 | 2026.10.24 | 0 |
| 13788 |
오랜만에 장보기
| 손연아 | 2026.10.24 | 0 |
| 13787 |
주말에 계단 오르기
| 신찬태 | 2026.10.24 | 0 |
| 13786 |
물 마시기 적어둡니다
| 구영건 | 2026.10.24 | 0 |
| 13785 |
잠버릇 하면서 느낀 것
| 김건서 | 2026.10.24 | 0 |
| 13784 |
가까운 공원 시작했습니다
| 구현준 | 2026.10.24 | 0 |
| 13783 |
집밥 해보고 있습니다
| 하지환 | 2026.10.24 | 0 |
| 13782 |
베란다 하면서 느낀 것
| 구윤소 | 2026.10.24 | 0 |
| 13781 |
오랜만에 책장 정리
| 심성진 | 2026.10.24 | 0 |
| 13780 |
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
| 구민은 | 2026.10.24 | 0 |
| 13779 |
하루 습관 하면서 느낀 것
| 한환주 | 2026.10.24 | 0 |
| 13778 |
집밥 하면서 느낀 것
| 고도다 | 2026.10.24 | 0 |
| 13777 |
출퇴근길 해보고 있습니다
| 노찬태 | 2026.10.24 | 0 |
| 13776 |
출퇴근길 요즘 어떠신가요
| 주규서 | 2026.10.24 | 0 |
| 13775 |
가까운 공원 괜찮네요
| 주혁희 | 2026.10.24 | 0 |
| 13774 |
수면 시간 해보고 있습니다
| 황찬경 | 2026.10.2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