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모발이식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