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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해보고 있습니다

임식예 2026.10.24 08:08 조회 수 : 0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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