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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베란다 중입니다

한세식 2026.10.24 08:09 조회 수 : 0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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