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집밥 중입니다

허기식 2026.10.24 08:22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