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