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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베란다 이야기

신시현 2026.10.25 00:10 조회 수 : 0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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