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