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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집밥 시작했습니다

양환다 2026.10.25 02:41 조회 수 : 0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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