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가까운 공원에 대해

우태민 2026.10.25 03:30 조회 수 : 0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부산탈모병원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Admin 2025.10.04 948
14971 카페인 적어둡니다 new 유순규 2026.10.25 0
14970 커피 줄이기 하면서 느낀 것 new 홍수식 2026.10.25 0
14969 집밥 적어둡니다 new 전순시 2026.10.25 0
14968 가까운 공원 해보고 있습니다 new 최건예 2026.10.25 0
14967 책장 정리 적어둡니다 new 우영연 2026.10.25 0
14966 화분 키우기 하면서 느낀 것 new 노민순 2026.10.25 0
14965 주말에 하루 습관 new 손시다 2026.10.25 0
14964 요즘 이사 준비 중입니다 new 주영경 2026.10.25 0
14963 안전놀이터【텔레@SL2244】 누누티비 매화면 후후티비 티비위키 매화면 티비몬 레트로게임 가상게임 파워볼 new 상혁 2026.10.25 0
14962 가까운 공원 하면서 느낀 것 new 구수순 2026.10.25 0
14961 주말에 걷기 운동 new 차서건 2026.10.25 0
14960 화분 키우기 요즘 어떠신가요 new 남도호 2026.10.25 0
14959 물 마시기 하면서 느낀 것 new 조현성 2026.10.25 0
14958 아침 산책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안현준 2026.10.25 0
14957 계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new 오진연 2026.10.25 0
14956 라디오 듣기 시작했습니다 new 최예연 2026.10.25 0
14955 동네 한 바퀴 해보고 있습니다 new 유기환 2026.10.25 0
14954 잠버릇,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임희현 2026.10.25 0
14953 오랜만에 방 정리 new 성하경 2026.10.25 0
14952 화분 키우기 해보고 있습니다 new 박규윤 2026.10.25 0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