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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라디오 듣기 시작했습니다

곽아예 2026.10.25 03:39 조회 수 : 0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부산모발이식
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
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.

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.

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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