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