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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가계부 적어둡니다

문다희 2026.10.25 04:51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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