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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오랜만에 장보기

임은도 2026.10.25 05:03 조회 수 : 0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부산모발이식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부산탈모병원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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