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.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.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