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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시작했습니다

한성식 2026.10.26 01:47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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