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날씨 하면서 느낀 것

이아태 2026.10.26 01:49 조회 수 : 0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모발이식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탈모병원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