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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동네 한 바퀴 요즘 어떠신가요

김규수 2026.10.26 04:35 조회 수 : 0

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
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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