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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장보기에 대해

배소민 2026.10.26 05:40 조회 수 : 0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.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.

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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