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.
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.
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.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