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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하면서 느낀 것

곽찬주 2026.10.26 11:01 조회 수 : 0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.
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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