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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동네 한 바퀴 이야기

백철빈 2026.10.26 13:06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
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.

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.

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.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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