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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

홍시하 2026.10.26 17:54 조회 수 : 0

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.
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
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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