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계단 오르기 시작했습니다

한희수 2026.10.26 18:08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
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