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.
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강남모발이식
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.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압구정모발이식
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.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