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.
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.
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.
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.
여기서 봤습니다. 수원피부과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.
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.
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