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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생활비 적어둡니다

황현세 2026.10.27 03:33 조회 수 : 0

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.

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
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.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.

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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