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
자유게시판/Board

요즘 팟캐스트 중입니다

주진준 2026.10.27 05:23 조회 수 : 0

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.

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.

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.

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.

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. 수원피부과

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.

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.

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.

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.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.

위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