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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/Board

짐 줄이기 하면서 느낀 것

홍윤준 2026.10.27 06:34 조회 수 : 0

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.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.

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.

여기서 봤습니다. 인천모발이식

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.

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.

참고로 봤던 곳입니다. 인천탈모병원

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.

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.

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.

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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